미드라이트는 저작권 등록을 마친 오리지널 영상화 시나리오 12편을 보유한 IP 스튜디오입니다. 웹툰·웹소설 연재, 출판사 보유, 영화제작사 보유 — 기획부터 영상화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며, 판권 문의가 가능합니다.
전 작품 한국저작권위원회 등록 완료. 각 작품은 로그라인 · 기획안 · 트리트먼트를 갖추고 있으며, 제작사와 플랫폼에 카탈로그 형태로 제공합니다.
"부정不正이 무섭냐? 가난이 무섭지."
〈런〉 + 〈파묘〉 + 〈유전〉
미드라이트의 대표 IP. 오컬트 스릴러 — 대물림되는 죄와 의식(儀式)을 둘러싼 모녀의 이야기. 제작기획서 · 트리트먼트 · 시나리오까지 극영화 패키지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야 너랑 나랑은 멜로는 못해.
누가 에로 배우랑 딸배 연애 얘기를 보냐."
가장 못났을 때 나를 사랑해준 사람을 잊을 수 있을까? 전직 수영선수 임용고시생과
무명배우의 6개월 계약 연애 프로젝트 — 스스로 미운 오리 새끼라 믿던 청춘들의 찬란한 백조 도약기.
"너랑 얘기하다 보면 사랑이 꼭 레슬링 같아. 전반전 후반전, 3분마다 승자 패자 나눠서. 내가 꼭 가해자, 네가 꼭 피해자 같아."
사랑은 때로, 가장 잔인한 상처가 된다. 사랑의 잔인한 순환을 그린 멜로드라마 — 기획안 · 시나리오 완비.
2021 영화진흥위원회 스토리개발랩 선정작다음 공개작이 이 자리에 소개됩니다.
나머지 9편은 비공개 카탈로그로 제공합니다. 문의 주시면 전체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 midlight.pictures@gmail.com
감독이 직접 기획하기 때문에, 연재 단계의 컷 설계가 곧 영상화의 콘티가 됩니다.
연출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오리지널 스토리. 전 작품 저작권 등록으로 권리 관계가 깨끗합니다.
웹툰·웹소설 연재로 미드라이트 IP의 핵심 타겟 관객층을 팬덤으로 먼저 확보하고,
시장에서 검증된 시나리오로 영상화를 추진합니다.
제작비 5억 이하 저예산 스릴러에서 특히 강한 구조입니다.
프로필박스는 촬영 스튜디오와 카메라 · 렌즈 · 조명 등 전문 시네마 장비를 직접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수많은 배우의 카메라 연기 오디션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며 축적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검증된 신인을 캐스팅하고, OTT · 상업영화 · 드라마 경력의 제작진이 현장을 맡습니다.
정혜원 감독의 연출작 〈K대_OO닮음_93년생.avi〉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의 얼굴상(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옵션 계약, 판권 양도, 공동제작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인 배우 캐스팅을 통해 제작비는 효율적으로 낮추면서도, 상업 장편영화 수준의 완성도를 확보합니다.
단편영화 두 편을 각본 · 연출했고, 두 작품 모두 영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K대_OO닮음_93년생.avi〉는 왓챠에서 2년 연속 시청률 상위 5%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시나리오 전공으로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출판사와 영화제작사를 직접 운영하며
기획 · 집필 · 연출을 한 손에서 이어갑니다. 미드라이트의 모든 IP를 직접 기획합니다.
정부지원사업 선정과 민간 투자 집행을 모두 경험한 6년의 제작 이력을 바탕으로 IP를 개발합니다.
미드라이트는 프로필박스의 웹 IP · AI 전담 IP 개발팀입니다.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 AI 콘텐츠 캠퍼스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20–2026년의 성과와 노하우로 매체별로 특화된 IP를 제작합니다.
미드라이트의 모기업, 프로필박스 스튜디오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수많은 카메라 연기자의 연기지도를 진행하고 배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신인 연기자의 안전한 현장 진입을 도왔습니다.
워크샵 출신 배우로는 칸 영화제 초청작 〈화란〉의 홍사빈, 서울독립영화제 디렉터스 초이스 수상 김서휘 배우가 있습니다.
미드라이트는 작품이 영상화 단계에 들어가면, 프로필박스 아카이브에 축적된 배우 중에서
우선 캐스팅합니다.
공고가 열리면 이곳과 www.profilebox.net에 동시에 게시되며,
지원서 접수는 시스템으로만 받습니다.
개별 연락과 방문 상담은 받지 않습니다.